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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No. 1517, 답변 No. 1518 가볍게 ...
글쓴이 : 조엘통찰수학 작성 시간: 2019.01.28 02:52
질문 출처: SSEN 수학2 293번, 753번
조회 : 47
질문 정답:
Q:
안녕하세요?
옛날 교육과정으로 미적분I을 배운 경험이 있어 원장선생님의 개념수업을 수강하지 않고 자습으로 해결하던 중에 질문이 생겨 올리게 되었습니다.

f(x+y)=f(x)+f(y)-xy와 같은 관계식에서 f(x)를 도출해내는 문항이 293번, 753번 두 단원에 걸쳐 소개되어 있는데요,
예전에 배울 때 '편미분'이란 것을 사용하여
y에 관해 미분한 후 y=0을 대입하여 푸는 방식을 배웠습니다.

이 방법을 배울 때는 어리고 게을러 별다른 생각없이 이 방법을 사용했는데요,
293번에는 f'(0)이 주어져 운좋게 문제가 풀리지만 753번에는 적용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293번을 풀때도 뭔가 찜찜했지만 질문하기를 미뤘는데요, 753번에 와서는 불안해졌습니다.

이 방법이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도 잘 몰라서요, 이에 관하여 조엘선생님들의 날카로운 지적을 받고 싶습니다.
무조건 엉터리 방법이라고 비난하지 마시고, 이 방법을 당시 선생님께서 왜 가르쳐주셨는지,
정말 f'(0)이 주어져야만 적용가능한건지,
제가 큰 흐름을 놓치고 있는건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이 방법이 소위 편법에 지나지 않는다면 대신 사용해야 할 바람직한 방법은 무엇인지도요.

수업을 듣지 않다보니 뭐가 중요하고 뭐가 부수적인건지, 잡혀있어야 하는 기본 아이디어는 무엇인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A:

JOEL INSIGHT MATH HONORS
#편미분#교육과정#입체공간#z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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