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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9월 17일 (토) 성적
글쓴이 : 조엘통찰수학 작성 시간: 2016.09.17 20:44 조회 : 978

[부탁합니다, 1학년 대원-서울대반 여러분!]
파이널 강좌까지 완료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11회, 12회의 주요 문항을 완벽하게 학습하셔서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세요. 
각자 학교 프린트를 어느 정도 반복해야 완벽하게 학습이 될 것인가 고민하세요.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듣는 공부는 실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묵직하고, 꼼꼼하게 본인의 힘으로 정복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중간고사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몇 가지 지적해드립니다. 
   시험 수업 중에 100% 올인하지 않는 학생들을 계속 관찰해왔습니다. 
     강의 내용 중 너무 어려워서 듣지 않는 것이 있거나, 
   앞에 있는 제가 본인을 볼 수 없다는 착각 속에 문자를 몰래 보내거나 (^^), 
   판서 중에 제가 볼 수 없다는 착각 속에 옆 친구와 잡담을 한다거나 ... 
조엘통찰수학에서 정말 있을 수 없는 유치한 상황들이 연출된 적이 몇 번 있습니다. ^^; 
저는 여러분을 독립적인 인격체로서 존중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자리에 있든, 없든 동일한 모습으로 본인의 학습 수준을 유지해주셨으면 합니다. 
210분이라는 짧은 시간마저도 시험과 강의 외에 다른 행동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면 
조엘통찰수학의 스타일을 전혀 이해하지 못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엘통찰수학은 여러분의 행동에 대하여 가치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졸아도 깨우지 않습니다. 
  '얼마나 피곤하면 그럴까?' 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을 건드려도 아는 척 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급한 일이 있으면 그럴까?'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는 여러분의 인격을 믿고 지켜봤습니다. ^^ 
기말고사 프로그램에서 위와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알고도 모른 척 하며 여러분을 존중하고자 한 저희들을 실망시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제발 조엘통찰수학의 자율적 가치를 존중해주시고, 
선배들의 퀄리티 높은 '학습 문화'를 유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잘못된 행동을 지속하면 본인에게 손해가 될 뿐입니다.
스스로의 행동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꾸 학원 탓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자포자기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중간고사, '좋은 결과'보다 '좋은 과정'을 만들어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개원 이 후 처음으로 이런 글을 적습니다. ^^* 
애기에서 벗어나 빨리 어른이 됩시다. <2016년 9월 17일 조엘 원장 올림.>
 「조엘통찰수학 1학년 대원-서울대반
+++ 1학년 2학기 모의중간고사 제11회 최종 (집합+명제+함수) +++
1등 유승연 (대원외고) 
2등 신보미 (대원외고) 이다연 (대원외고)
3등 이하민 (대원외고) 
4등 87.7점
+++ 1학년 2학기 모의중간고사 제12회 최종 (집합+명제+함수) +++
1등 이다연 (대원외고) 
2등 임혜지 (대원외고) 
3등 이하민 (대원외고) 
4등 84.7점
+++ 1학년 2학기 모의중간고사 제09회 2차 (집합+명제+함수) +++
1등 임혜지 (대원외고, 100점) 
2등 이하민 (대원외고) 
3등 최은수 (대원외고) 
4등 95점
+++ 1학년 2학기 모의중간고사 제10회 2차 (집합+명제+함수) +++
1등 위소정 (대원외고) 임혜지 (대원외고)
2등 이하민 (대원외고) 
3등 조형주 (대원외고) 
4등 90.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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