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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각성하라 그리고 겸손하라
글쓴이 : 조엘통찰수학 작성 시간: 2018.07.10 18:49 조회 : 328



대치동이 시끌시끌합니다. 기말고사 수학이 어려웠던 모양입니다. 

그러나 가르치는 입장에서 보면 학교 선생님들도 참 괴로우실 것 같습니다.

쉽게 출제하면 쉬운대로, 어렵게 출제하면 어려운대로 

까다로운 학생들과 어머님들의 불만은 끝이 없으니까요. 

그러나 어머님들과 학생분들 모두 꼭 명심하셔야 할 불변의 진리는 

출제자가 갑, 응시자는 을이라는 사실입니다. 

응시자는 을의 입장에서 갑의 가변 요인을 최대한 고려하여 준비해야 합니다.

이런 스타일로 어려울 수 있는 시험도 미리 경험해보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쉬우면 쉬운대로,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융통성과 

자기주도적인 멘탈 관리를 일관되게 훈련해야 하는 것입니다. 

실제 시험장에는 어렵다고 손을 들어도 질문을 받아 줄 학원 강사가 없습니다. 

문제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고, 끝까지 읽기 귀찮고 짜증이 몰려오지만 ... 

나를 이해시켜 줄 학원 선생님은 '실제 시험장'에는 같이 동행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수학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공부 방식은 참으로 단순하고, 명쾌합니다. 

즉, 실제 시험장에서의 행동 강령을 평상시에도 동일하게 훈련하면 되는 것입니다.

'시험장에는 나 혼자이고, 내가 스스로 읽어서 발상하지 못 하면 틀리는 것이다.'

조엘통찰수학의 정규반은 실제 시험장에서의 가변적인 상황과 발상의 고통을

매주 체험하며, 개인별로 가장 효율적인 틀을 만들도록 유도하는 수업입니다. 

여러분 개개인이 '종속적인 질문자'가 아닌 '주체적인 독해자'가 되도록 

무수히 연마된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프레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 학기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기존의 친구들, 그리고 여름부터 새롭게 참여하게 될 친구들 모두 

조엘통찰수학을 통하여 '스스로 생각하는 어른'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강사에게 종속된 학생은 시험 난이도에 따라 일희일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거센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짜 실력을 키우려면 

독립된 어른으로서 스스로 생각하고, 절제하며, 긍정적으로 도전해야 합니다. 

조엘에서 겉돌지 마시고, 전력을 다하여 제대로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세요.

조엘이 여러분의 메인이 되면 쉽고, 빠르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조엘과 정면승부를 하세요. 

조엘을 멋진 장식품으로 과시하지 말고, 진짜 실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하세요. 


조엘통찰수학 조엘 원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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