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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아득한 그리움
글쓴이 : 조엘통찰수학 작성 시간: 2012.03.25 01:52 조회 : 6,340
 
     
어제가 그리운 것처럼
오늘이 그리워 지도록 후회없이 삽시다.
생각보다 시간은 빨리 흐르네요.
핵물리학자를 꿈 꾸던 저와 축구선수를 꿈 꾸던 친구 윤재,
노벨상을 꿈 꾸던 중엽이.
우리는 지금 각기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불가능한 꿈을 위해 노력하던 그 아름답던 시절이 문득 그리워집니다.
아름다운 인생, 별거 있나요?
밝게 웃고, 건강하게 삽시다. 하루를 살더라도 즐겁게 삽시다.
 
조엘원장 올림.

LifeIsPlayground 12-03-27 11:18
 
우리는 행복한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간다고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이 학생들 웃게 좀 해주세요~^^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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