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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중간고사 잘 보는 법
글쓴이 : 조엘통찰수학 작성 시간: 2013.04.01 14:54 조회 : 2,654
# 01. 중간고사 범위의 쎈수학 B스탭과 C스탭의 모든 문항을 
누구에게든지 자신있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학생은 개념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입니다. 
쎈수학은 단순한 유형서가 아니라 개념의 기본 프레임을 완성해주는 탁월한 개념서입니다. 
쎈수학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품, 특작, 일등급, 블랙라벨 등을 풀고 있는 것은 겉멋에 지나지 않습니다. 
완벽하게 학습된 1권의 책이 없는 학생은 항상 '개념 부족' 에 허덕이게 됩니다. 

# 02. 학원 강의를 수강하였다면 그 동안 학습한 주교재 내용을 
충분히 반복하여 누구에게든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평상시에 꾸준히 복습하지 않으면 몰아서 해결하기 힘든 것이 학원 공부입니다. 
좋은 내용을 정선하여 효율적으로 전달받은 강의 노트나 자료가 있다면 
이를 빠른 시간 안에 리뷰하시면서 전체적인 주제 윤곽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러한 학원 공부도 쎈수학이 완성되어야 효과적임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 03. 학교 선생님께서 제시해주신 프린트와 익힘책을 완벽하게 
학습하여 어떤 식으로 변형되어도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학교에서 제시되는 자료와 익힘책은 최대한 빨리 일독을 한 후 
여러 번 반복하면서 그야말로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학습하셔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대 놓고 출제하실 수 있는 내용들을 완벽하게 해 놓으면 
실제 시험장에서의 시간 절약에 큰 도움이 됩니다. 

# 04. 쎈수학을 완벽하게 학습한 후,
개개인에 맞는 심층서 1권을 선택하여 시험 보듯이 공부하셔야 합니다.
쉬운 문제는 문제당 1분, 어려운 문제는 문제당 3분으로 제한하여 
제한된 시간 동안 발상하는 훈련을 하셔야 합니다. 
책의 종류는 상관 없습니다. 검증된 출판사의 것으로서 본인에게 다소 어려운 정도면 충분합니다. 
책의 내용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제한된 시간 동안의 발상 훈련' 입니다. 
실제 내신 등급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요소는 '누가 효율적으로 문제를 걸러내는지' 의 여부입니다. 
시간이 걸리는 문항과 바로 풀 수 있는 문항을 잘 선별하여 
쓸데없는 발상의 시간을 아껴야 합니다. 

# 05. 시험장에서의 시험 배분 전략을 미리 계획하여 
과감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시험에 응시해야 합니다. 
1)  고배점 객관식 (중상 난이도) + 저배점 단답형 (극상 난이도)
서술형 풀이 완성 → 객관식 풀이 → 객관식 검토 → 단답형 도전
2)  고배점 객관식 (중하 난이도) + 저배점 단답형 (중상 난이도)
서술형 풀이 완성 → 객관식 풀이 → 단답형 풀이 → 객관식 검토
3)    평배점 객관식 (중하 난이도) + 평배점 단답형 (중상 난이도) 
서술형 풀이 완성 → 객관식 풀이 → 단답형 풀이 → (시험 종료)
평배점 단답형은 저배점 단답형보다 분명히 문항 개수가 많아지므로 
한 번에 제대로 풀어야 합니다. 절대로 검토 시간이 안 나옵니다. 
4)  평배점 객관식 (극상 난이도) + 평배점 단답형 (중상 난이도)
서술형 풀이 완성 → 단답형 풀이 → 객관식 풀이 → (시험 종료) 
가끔식 출제 선생님께서 단답형 난이도 조절에 실패할 경우, 
객관식이 지나치게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객관식의 전체적인 난이도를 눈치껏 고려해보고 
차라리 빨리 단답형부터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객관식과 단답형이 둘 다 어렵게 출제되는 경우는 몇몇 여고를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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